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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뉴스] 박윤국 포천시장 소흘농협 방문 농민들 격려
  • 등록일

    2021.06.11

  • 조회수

    14

  • 시설종류

    기타

  • 카테고리

    복지뉴스

 

[매일일보 김정종 기자] 박윤국 포천시장은 17일 소흘농협 경제사업소 벼 공동 육묘장을 찾아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벼 못자리 설치작업을 하는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포천시가 지원한 공동 육묘장 시설 현대화 사업을 둘러보고 다목적 드론 운영 모습을 지켜봤다.

소흘농협 벼 공동 육묘장 시설 현대화 사업은 1억3092만원으로 포천시 3927만6000원(30%), 농협중앙회 2618만4000원(20%), 소흘농협 6546만원(50%)을 부담했다.


벼 공동 육묘장 시설 현대화 사업은 농촌의 고령화와 부녀화로 인한 인력 부족 해결을 목적으로 지난해 4월 소흘농협 김재원 조합장이 박윤국 시장에게 사업 설명과 건의를 통해 추진됐다.

소흘농협은 벼 공동 육묘장 시설 현대화로 농촌 인구의 감소와 고령화 현상 심화에 따른 농촌 지역의 인력 수급 불일치 현상을 개선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윤국 시장은 “옛날 농업은 기술이 없고 마지못해 하는 사업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생명산업으로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여러 산업 중 식량산업이 가장 중요하다. 농업 발전이 포천시 발전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농민을 격려했다.

포천시는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쌀 생산농가의 경영안정과 소득 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소흘농협 김재원 조합장은 “소흘농협에서는 조합원을 대상으로 신청자에 한해 화학비료를 무상 지원하고 있다”며 “농업인이 잘 사는 날까지 함께 달리겠다. 농업과 농민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박윤국 시장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소흘농협은 대안, 해들, 고시히카리 3품종, 20,000상자의 육묘를 생산해 70세 이상 조합원, 여성조합원, 장애인, 귀농인 등에 분양할 계획이다.

출처 : 매일일보(http://www.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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