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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뉴스] 다채로운 프로그램 통해 포천지역 교육 인프라 구축한다
  • 등록일

    2021.07.27

  • 조회수

    4

  • 시설종류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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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뉴스

포천 미래교육센터 전경. (사진=포천교육지원청 제공)_
▲ 포천 미래교육센터 전경. (사진=포천교육지원청 제공)_

 

포천교육지원청은 코로나19 확산에도 학생들을 중심으로 교육 가족 모두가 행복한 포천교육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학생들은 지역적 특색 때문에 방과후수업과 다양한 체험활동이 부족했다. 이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교육지원청은 포천지역의 소규모 학교들이 연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증진… ‘포천 학생 SMART 미래교육프로그램’

 

포천 학생 SMART 미래교육프로그램은 지난해 포천지역 초·중·고등학교 희망 학생들과 대학과 연계한 메이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90여 명의 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전공 석사 및 박사 등 전문 강사로 구성돼 수준 높은 강의가 이루어졌다.

 

초등학교는 앱 인벤터를 이용한 스마트폰 앱을 제작하고 코딩 로봇의 이해와 작동 및 로봇 게임을 했으며, 중학교는 자율주행 자동차의 원리 및 동작을 익히며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활용한 스마트폰 앱을 제작했다. 고등학교에서는 인공지능과 딥러닝 이해 IoT 기기의 제작과 홈 제어를 학습하는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했다.

 

포천 미래교육센터 내부 교실의 모습. (사진=포천교육지원청 제공)
▲ 포천 미래교육센터 내부 교실의 모습. (사진=포천교육지원청 제공)

 

학교에서 다루지 못한 전문 분야를 직접 체험해 학생들의 만족감이 상당했다. 진로 탐색과 호기심을 자극해 창의적 인재 양성에 도움이 컸다는 평이다. 다만 다양한 프로그램 개설을 통해 학생들이 관심있는 분야를 찾고, 학습 프로그램을 자세히 설명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하도록 지원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학교와 마을 연결해 지역교육 생태계 확장… ‘포천 마을꿈터’

 

포천 마을꿈터는 방과 후 학습이 필요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소규모 학교 및 농촌 지역을 중심으로 마을과 학교를 연결하고 지원한다. 학생을 위해 다양한 학습 기회 제공하고 지역교육 생태계 확장한다.

 

단기 체험성 프로그램 편셩을 지양하고 참여 학생당 주 2회, 회당 1시간 이상 참여해 최소 3개월 이상 운영될 예정이다. 향후 포천시청과 교육지원청이 함께 마을의 다양한 교육 주체의 참여와 협력으로 교육 생태계 확장하고자 지속적 점검에 나선다. 

 

포천 학생 SMART 미래교육 온라인 프로그램. (사진=포천교육지원청 제공)
▲ 포천 학생 SMART 미래교육 온라인 프로그램. (사진=포천교육지원청 제공)

 

미래시대 창의융합형 인재 성장하는 ‘포천 미래교육센터’

 

올해 선단초등학교 별관에 미래교육의 한 축을 담당할 복합교육공간이 구축됐다. 융합, 창의교육실과 운영지원실 및 준비실 등 교실 4곳을 확보해 3D 프린터, 드론, VR·AR기기, 태블릿 PC 등을 구비했다. 

 

미래교육센터에서는 ▲학생 메이커 교육 ▲맞춤형 교원 역량 강화 연수 ▲지역사회 대상 메이커 교육 등 운영으로 학생들의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며, 메이커 교육의 중요성 아래 담당 교원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활성화가 실시된다.

 

드론 전문가 활동. (사진=포천교육지원청 제공)
▲ 드론 전문가 활동. (사진=포천교육지원청 제공)

 

토의 학습실, 방송용 카메라, 스마트 월 등 학습시설에 전문 지원단을 TF로 구성함에 따라 교육 현장의 요구와 의견을 반영한다. 인문학 프로그램, 문화예술 활동, 메이커 교육이 가능한 복합 공간으로 탈바꿈한다는 것이다.

 

이목이 집중되는 ‘4차 산업 미래학교 관련 프로그램’

 

‘포천 행복교육 4차 산업 미래학교의 날’은 중학교 학생 희망으로 실시되며, 프로그램 당 15명 내외로 다음 달 2회 운영된다. 각 전문 영역별로 할로코드를 이용한 AI체험,아두이노 스마트 램프를 이용한 사물인터넷 체험, 코딩 제작과 프로그램 실행, 오조브레인퍼즐과 프로보로봇 활동이 이뤄진다.

 

VR 전문가 활동. (사진=포천교육지원청 제공)
▲ VR 전문가 활동. (사진=포천교육지원청 제공)

 

올해 8~12월 예정인 ‘찾아가는 4차 산업 미래학교 프로그램’은 7개 중학교에 한해 실시된다. 블록코딩으로 드론 코딩, 인텔리전트 모드 비행 체험과 VR 장비를 활용한 현장 체험 및 3D프린팅 진로분야 및 활용영역, 3D펜으로 작품구현 등이 이루어진다.

 

융합(Iot)전문가 활동. (사진=포천교육지원청 제공)
▲ 융합(Iot)전문가 활동. (사진=포천교육지원청 제공)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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