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김해를 가치있게 [김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1/17/AKR20250117061300052_01_i_P4_20250117104715932.jpg?type=w860)
[김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해=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경남 김해시는 지난해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이웃돕기 성금이나 성품 기탁이 전년보다 230건(15.3%) 증가한 1천727건으로 집계됐다고 17일 밝혔다.
이웃돕기 성금은 21억9천457만원으로 전년보다 1억3천300만원(6.4%)이 늘었다.
시는 지난해 소액 정기 기부 시민과 정기적인 사회공헌 기업이 증가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시는 지난해 저소득층 3만가구와 사회복지시설 4천786곳에 기부 천사들의 사랑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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