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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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
복지뉴스
포천시청소년재단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가 오는 4월부터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자기계발을 지원하는 ‘꿈키움 프로그램’을 개강한다.
12일 센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탁구, 미술, 드럼, 기타, 요리, 성인 강좌 등 총 35개 강좌를 운영하며,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청소년교육문화센터가 리모델링으로 인해 장기간 운영이 중단됐던 점을 고려해 4월에는 ‘맛보기 강좌’를 추가 운영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정규 강좌를 미리 체험하며 관심 분야를 탐색할 기회를 갖게 될 전망이다.
꿈키움 프로그램은 17일 오전 10시부터 내달 23일까지 포천시청소년재단의 신규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특히 인기 강좌는 조기 마감될 가능성이 높아, 관심 있는 청소년과 학부모들은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좋다.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중앙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