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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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한부모
복지뉴스
경기 포천시는 경기도 분만취약지 임산부를 대상으로 교통비를 지원하는 '임산부 교통비 지원사업'이 본격 시행된다고 2일 밝혔다.
대상자는 경기도 분만취약지(포천, 연천, 가평, 양평, 여주, 안성)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둔 임산부(등록외국인 포함)로, 신청은 임신 3개월부터 출산 후 3개월까지 가능하다. 단, 2025년 1월1일 이전 출산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교통비는 1인당 최대 100만원까지 실비로 지원되며 대중교통, 택시, 자가용 유류비로 사용할 수 있다.
출처: 네이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