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8
아동,청소년
복지뉴스
경기 포천시가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도시 도약에 한발 더 다가선다.
시는 맞벌이 가정과 긴급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포천애봄 365 언제나어린이집' 운영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포천 신읍동 포천초등학교 인근에 소재한 '포천애봄 365 언제나어린이집'은 365일 24시간 운영한다. 야간과 새벽에도 생후 6개월부터 만 7세 이하 영유아를 대상으로 24시간 긴급 돌봄 서비스를 펼친다.
출처: 네이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