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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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복지뉴스
포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이하 포천IL센터)는 장애인 자립 지원을 위한 장애인배드민턴 일자리팀을 지난 2020년 창설, 20여 명의 중증장애인이 급여를 받으며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오는 4월 1일에는 중증장애인 9명이 하나손해보험과 협업을 통해 취업 연계, 채용된다. 이로써 장애인배드민턴 일자리팀 선수로서 근로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장애인 체육과 경제활동의 연계라는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번 취업은 전국장애인체육진흥회가 진행하는 취업 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대한장애인체육회 가맹경기단체에 선수로 등록된 장애인들이 기업과 연결되어 운동 및 대회 참가 활동이 근로로 인정받아 급여를 받는 형태다. 근로시간은 주 4회, 하루 4시간으로 이루어진다.
출처 : 포천일보